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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다1

[영흥도/대부도] 이국적인 바다뷰를 즐길 수 있는 하이바다 카페 다녀온 후기 계속 비가 주룩주룩 오는 올해 여름, 얼마 전 다행히 비가 오지 않는 날이 생겨서 바람도 쐴 겸, 서울 근교의 바닷가로 외출을 했습니다. 서울에서 약 2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는 영흥도. 대부도를 지나 선재도를 지나 영흥도에 들어가서 바다가 잘 보이는 카페인 하이바다 카페로 갔습니다. 우성리조트 건물 1층을 사용하고 있는 하이바다 카페는 주차장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근데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많아서 많은 주차장이 거의 가득 차 있었습니다. 아마 주말에는 주차하는 데 만도 꽤 오래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바닷가에 파라솔과 벤치를 놓고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평일이지만 휴가철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좋은 자리에 앉으려면 눈치싸움을 꽤 해야 됩.. 직접 다녀온 맛집 2020.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