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야히론1 쿠바의 작은 마을, 플라야 히론 동네 한바퀴 트레블러를 통해 더욱 가깝게 느껴지는 쿠바의 작은 마을 플라야 히론. 한시간에서 두시간 정도만 걸으면 플라야히론을 한바퀴 다 돌 수 있을 정도로 작은 마을입니다. 제 숙소는 그림 상에서 2시 방향, 빨간색 화살표의 끝에 122번 숫자가 써있는 그 모퉁이에 있는 까사였습니다. 그래서 오전에 까사에서 나와서 히론을 시계방향으로 한 바퀴 돌았습니다. 플라야 히론이라는 동네가 어떻게 생겼고 어떤 분위기인지 사진과 함께 보여드릴게요. [1번 길] 1번 길의 초입입니다. 쭉 뻗은 길을 따라 2번길 쪽으로 갈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길의 왼쪽(지도상으로는 오른쪽)에는 아무 것도 없는 허허벌판입니다. 길의 오른쪽(지도상으로는 왼쪽)에는 초입에 까사 몇 개가 있는 걸 제외하고는 마찬가지로 비어있습니다. 1.. 여행정보 2020. 4. 2.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