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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청카페1

[당산 맛집] 당산역 카페 스트라다146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제가 당산역에 무척 좋아하는 카페가 있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카페 이름은 스트라다146이구요, 당산역이랑 영등포구청역 사이에 있습니다. 여기 커피가 제 입맛에 잘 맞아서 자주 가게 되는 곳입니다. 원래 있던 자리가 있었는데 건물을 재건축한다고 나가라고 해서 없어졌는데, 그 건물은 재건축하지 않았고 그자리에 다른 카페가 들어왔고 카페는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몇년 뒤에 근처에 가봤는데 다른 건물에 다시 오픈하셨더라구요. 없어졌을 때 엄청 아쉬웠는데 다시 생긴 걸 보고 너무 반가워서 그때부터 다시 즐겨찾게 되었습니다. 카페 자리에서 입구와 주방 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왼쪽에 보이는 문이 출입문이고, 가운데 보이는 에스프레소머신 오른쪽에서 주문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흰색으로 벽과 천장.. 직접 다녀온 맛집 2021.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