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세느후기1 롯데호텔 라세느 뷔페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2021년 여름, 날이 너무 더워서 힘들어하던 때에 라세느 뷔페 초대권이 생겨서 이때 아니면 언제 호텔 부페 가볼까 싶어서 냉큼 다녀왔습니다. 호텔부페니까 미리 예약을 했구요, 좋은 자리에 앉아보겠다고 예약시간 전에 미리 도착해서 앞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평일 저녁 첫 타임이라 아직 사람이 많지 않고 밖에도 밝았어요. 지금같은 겨울이면 이미 어두워졌을 시간이지만.. 자리를 잡은 후 바로 접시를 뜨러 갔습니다. 코로나 시대의 뷔페이기 때문에 일단 양 손에 일회용 비닐장갑을 껴야 합니다. 근데 안내는 그렇게 되어있는데, 비닐장갑을 끼지 않아도 제지하거나 하지는 않는 것 같았어요. 보통 그냥 한 손에만 끼고 한 손은 그냥 안 끼고 다니는 분..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1. 29.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