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코스23 [석계역 맛집] 언제 가도 사람이 많은 그레도 제빵사, 추천할 만 한 빵 메뉴 안녕하세요. 오늘은 석계역 근처에서 가장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베이커리 카페인 그레도 제빵사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 동네에는 제 기준 갈만한 카페가 별로 없는데, 몇 개 없는데도 불구하고 별로 아쉽지 않은 이유가 그레도 제빵사가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레도 제빵사는 2층으로 되어있습니다. 1층에는 빵이 진열되어있고 커피를 주문할 수 있는 카운터가 있고, 2층에는 빵을 만드는 공간이 있습니다. 좌석은 1층과 2층 모두 있는데요, 1층이 좀 더 넓고 2층은 좁습니다. 그리고 1층은 시끌벅적하고 2층은 조용합니다. 사진에 보시는 게 1층 좌석입니다. 초광각 카메라로 찍었더니 화질이 많이 안좋네요. 전체적으로 우드톤으로 되어있고 조명은 살짝 어두운 느낌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곳 왼쪽으로 돌아가면 자리가..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10. 4. 더보기 ›› [압구정 맛집] 에스프레소바 리사르커피 청담점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요즘 한국에 에스프레소바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여기저기 맛있다는 곳에 많이 다녀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리사르 커피에 다녀왔습니다. 리사르 커피는 청담동 뿐 아니라 약수, 명동, 을지로 등 다른 곳에도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입니다. 저는 그 중에서 청담동 지점에 다녀왔습니다. 포스팅은 1. 외부 2. 내부 3. 메뉴 4. 위치 순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1. 외부 리사르커피의 외관은 그렇게 특징적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그냥 청담동의 어떤 건물에 들어가있어서 익스테리어에는 별로 신경 안 쓴 것 같은 느낌입니다. 실제로 지도 켜놓고 찾아와서 살펴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벽면에 크게 Leesar라고 써있긴 하지만 색상이 유리 색상에 묻히다 보니까 잘 눈에 ..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9. 27. 더보기 ›› [청담 맛집]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얼마전 기념일을 맞아 압구정에 있는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돈은 없으면서 스테이크는 좋아해서, 워낙 유명한 스테이크 맛집이라 돈을 모으고 모아서 한번 방문해 봤습니다. 몇년 전 놀면뭐하니에서 유재석이 방문했던 걸로도 유명하더라구요. 비싸다, 맛있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어서 돈 걱정 반에 음식 기대 반의 마음을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식당 내부의 홀 좌석입니다. 2층까지 천장이 뚫려있어서 널찍하고 시원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방문한 시간은 약간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손님이 아직 많지 않았습니다. 저는 예약을 11시 반에 해서 저희가 갔을 때는 대여섯 테이블 밖에 없었습니다. 여기는 홀 옆에 있는 좌석입니다. 이 자리부터 먼저 채우는 것 같아요. 여기는 천장이 낮아서 좀 더 아늑..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8. 10. 더보기 ›› [성북동 카페] 야외 테라스가 멋있는 블랑제메종 북악 방문 후기 안녕하세요. 저희 사는 곳이 가까운 관계로 성북동에 있는 맛집이나 카페에 자주 가게 되는데요, 오늘 소개할 곳은 성북동에 있는 블랑제메종북악이라는 카페입니다. 야외 자리도 좋고 빵도 맛있고 커피도 무난해서 자주 방문하는 곳입니다. 1. 야외자리 2. 실내 3. 메뉴 4. 위치 5. 장단점 순서로 포스팅 되어있습니다. 1. 야외자리 블랑제메종북악의 야외좌석입니다. 오른쪽이 주차장이라서 주차장에서 차 대놓고 천천히 걸어올라오면 이 야외석이 나옵니다. 사이드 쪽으로는 파라솔이 있는데 가운데 좌석은 파라솔이 없습니다. 그래서 손님들이 오면 일단 파라솔이 있는 사이드쪽 자리부터 차고, 더이상 앉을 자리가 없을 때 가운데 자리에 앉거나 실내 좌석으로 들어가더라구요. 저도 가운데 좌석 한번 앉아봤는데 햇빛이 너무 세..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8. 9. 더보기 ›› [인왕산 카페] 서울시내 뷰 맛집 더숲 초소책방 방문 후기 안녕하세요 요즘 인스타에 보면 핫플레이스를 알려주는 계정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딱히 팔로우를 하지 않았는데요 추천게시물로 피드에 많이 보였는데, 그 중에 오 저기 괜찮겠다 싶은 곳이 있어서 한번 다녀와 봤습니다. 인왕스카이웨이 한쪽에 있는 더숲 초소책방 이라는 카페인데요, 이미 너무도 유명해서 평일에도 사람이 많고 좋은 자리에 앉기 어렵다는 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평일 오전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1. 야외자리 2. 실내 3. 메뉴 4. 위치 5. 장단점 순서로 포스팅이 작성되었습니다. 1. 야외자리 야외자리는 거의 초소책방의 정체성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사람들이 이렇게 산속에 있어서 찾아가기도 어려운 카페에 몰리는 이유는 바로, 야외 자리에서 서울과 자연을 같이 느끼고 싶기 때문이 아..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8. 8. 더보기 ›› [수원 광교 카페] 아기랑 가기 좋은 대형 카페 르디투어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수원 쪽에 방문했다가 검색해서 다녀와보고 너무 마음에 들었던 광교 카페를 한 군데 소개하려고 합니다. 르디투어라는 카페인데요, 대형 카페인데 공간도 너무 예쁘고 널찍해서 개방감도 좋고 좌석도 편해서 집만 가까웠어도 자주 갔을 것 같은 카페입니다. 특히나 저희 아기랑 같이 방문했는데 편하게 있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1. 외부 2. 내부 3. 메뉴 4. 위치 5. 장단점 순서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1. 외부 르디투어 카페의 입구입니다. 네이버지도에 표기된 내용을 보면 세계 건축상을 받은 곽희수 건축가가 지은 수원 광교 베이커리 카페 라고 되어있습니다. 확실히 일반적인 카페 건물의 외관과는 다르게 생겼습니다. 요즘 많이 생기는 대형 카페의 경우에는 대부분 외관은 단순한 직사각형 건..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8. 7. 더보기 ›› [성북동 맛집] 루프탑 뷰가 멋진 문화식당 실제 방문 후기 안녕하세요 성북동에는 많은 맛집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각각의 특색이 있는 집들이 있는데요, 오늘 포스팅할 곳은 루프탑 공간이 매력적인 '문화식당' 입니다. 1. 외부 2. 내부 3. 메뉴 4. 위치 5. 장단점 순서로 포스팅하겠습니다. 1. 외부 제가 외부 사진을 못 찍은 관계로 카카오맵의 로드뷰를 가져왔습니다. 흰색 외벽에 오래되어 보이는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꼭대기 옥상에는 루프탑 좌석이 마련되어 있는데 아래에서는 잘 보이지 않네요. 오른쪽에 발렛파킹이라고 써있는 위치 옆으로 입구가 있습니다. 입구로 들어가면 계단을 따라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2. 내부 문화식당의 내부는 어두운 편입니다. 벽, 좌석, 테이블 모두 블랙으로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을 줍니다. 사진 왼쪽의 저 천에 조명을 틀어서 분..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7. 27. 더보기 ›› [남양주/별내] 야외 정원이 있는 베이커리 카페 라플렌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요즘 남양주, 의정부, 별내 이런 곳으로 자주 다니게 되어 이 동네의 카페나 맛집을 자주 포스팅하게 되네요. 오늘은 신라호텔 출신의 제빵사 분께서 근무하시는 카페 라플렌 다녀온 후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원래 라플렌에 가려고 하다가 도로를 지나가면서 보니까 좀 작아보이길래 비루개로 갈까 싶어서 비루개에 갔다가 쉬는 날이라서 다시 라플렌으로 온 거였는데요, 밖에서 본 모습과 다르게 카페 내부도 넓고 야외 정원 크기도 어느 정도 넓어서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애견 동반 가능한 카페라서 반려견과 함께 온 손님들도 있었습니다. 1. 외부 2. 내부 3. 메뉴 4. 위치 5. 장단점 순서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1. 외부 네이버 스트리트뷰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도로 쪽에서 보면 되게 별로일 것 처럼 생..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7. 19. 더보기 ›› [목향원]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남양주 맛집 실제 방문 후기 안녕하세요. 얼마전 날씨 좋은 날에 부모님을 모시고 남양주 목향원에 다녀왔습니다. 검색해보고 수요미식회 나온 쌈밥집이라고 해서 방문한 곳인데 생각보다 더 괜찮아서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1. 외부 2. 내부 3. 메뉴 4. 위치 5. 장단점 순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외부 사실 저는 몰랐는데, 이미 목향원은 남양주에서 아주 유명한 맛집이더라구요. 평일 오후 1시 반쯤 방문했는데 사람이 거의 가득 차 있었습니다. 목향원은 이 외부 조경이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목향원은 산 중턱에 있는데 마치 작은 동네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들어가는 입구를 지나 가게 쪽으로 내려오면 이렇게 장을 담가놓은 도자기들이 엄청 모여있고, 초가지붕으로 된 목향원 건물이 ..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7. 18. 더보기 ›› [양재동 카페] 라떼가 정말 맛있었던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커피를 좋아해서, 어디 갈 때마다 근처에 맛있다는 카페를 찾아다니는 걸 좋아하는데요, 양재역에 갈 일이 있어서 방문했다가 폭풍 검색 후 양재 시민의 숲 근처에 카페 라떼가 맛있다는 카페를 찾았습니다. 바로 미니말레 커피뢰스터인데요, 주말 오후에 방문을 했는데 사람이 많았습니다. 미니말레 카페가 위치한 곳은 주택가는 아니고 회사들이 많은 동네라서 평일에 오히려 사람이 많은 곳인데 주말에도 사람이 많은 걸 보니 이 동네 맛집이긴 한가보다 싶더라구요. 매장 자체는 그렇게 넓지는 않았습니다. 자리는 10자리도 채 되지 않아보였습니다. 사진 뒤로 보이는 개별 좌석 몇 개와, 저희가 앉은 커다란 테이블이 전부였습니다. 커다란 테이블에는 옆으로 쭉 다른 일행들도 앉을 수 있는 정도였구요. 매장 한쪽..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6. 20. 더보기 ›› [인천공항 카페] 넓은 공간에 분위기 좋은 '지금이곳'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 다녀온 후, 인천 공항 근처에 있는 지금이곳 카페 다녀온 후기를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요즘은 카페를 넓고 쾌적한 곳만 찾아다니다보니 시내의 작은 카페보다는 외곽의 넓은 카페 위주로 다니게 되는데요, 지금이곳 역시 그런 카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이곳 카페 입구인데요, 구멍이 뚫린 옆으로 뒷마당으로 연결되는 잔디밭이 보입니다. 이렇게 자연의 느낌을 가지고 오는 카페 컨셉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카페 로고도 상징적으로 예쁘게 잘 만든 것 같아요. 카페 안은 이렇게 넓었습니다. 그리고 커피, 디저트만 파는 게 아니라 텀블러 같은 굿즈도 같이 팔고 있었습니다. 평일 낮이라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좀 일찍 가서 그랬던 것 같고, 그래도 점심시간 지나면서부..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6. 15. 더보기 ›› [부암동 맛집] 수제버거 식당 레이지버거클럽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불로소비입니다. 제가 한창 버거가 땡길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맛있다는 버거 집을 이곳 저곳 다녀봤습니다. 안국역 쪽에 있는 다운타우너 안국점도 다녀왔고, 광화문에 있는 바스버거도 다녀왔고, 그리고 부암동에 있는 레이지 버거 클럽도 다녀왔습니다. 브레이크 타임 직전에 방문해서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창가 자리에 앉아서 쾌적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이렇게 창문을 활짝 열어서 마치 야외에 있는 것 같은 개방감이 느껴집니다. 야외 분위기의 식당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실내의 장점과 야외의 장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레이지 버거 클럽의 메뉴입니다. 맛있어 보이는 메뉴가 많았으나, 일단 저는 처음 방문한 식당은 그 식당의 가장 기본 메뉴를 시켜봅니다...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5. 27. 더보기 ›› [광진구 맛집] 정통 멕시코 음식점 멕시칼리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불로소비입니다. 어제 날도 좋겠다, 능동에 있는 어린이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어린이 대공원에 가면서, 주변에 갈만한 맛집이 어디 있을까 찾다가 멕시코 음식점이 있다고 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멕시코 음식을 좋아하니까요. 멕시코 여행 갔을 때 음식이 너무 좋아서, 한국에서 현지식 식당을 찾고 싶었는데 서울에는 온더보더 같은 미국화된 멕시코 음식점밖에 없어서 아쉽던 차에 이 레스토랑을 보고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식당 이름은 멕시칼리 MEXICALI 였습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가게 설명만 들었을 때는 조그만 가게인 줄 알았는데 도착해보니 꽤 큰 가게였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1시 반 쯤 갔는데도 사람들이 웨이팅을 하고 있었습니다. 점심 시간 지나서도 대기가 있다는 건 정말 맛집이라..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5. 26. 더보기 ›› [한남동 카페] 콰르텟 사운즈한남점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불로소비입니다. 핫한 맛집이 많은 한남동에서도 유명한 카페인 콰르텟 사운즈한남점에 다녀왔습니다. 빵류의 디저트가 맛있고, 날 좋을 때 앉아있기 좋은 테라스가 유명한 곳입니다. 저는 사실 같은 건물에 있는 꼼나나비앙 미용실 이용하려고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방문을 했습니다. 콰르텟 매장 내부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매장이 그렇게 넓지는 않습니다. 테이블은 8개~10개 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도 반 정도는 2인테이블입니다.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습니다. 야외 테이블은 4석 정도 있네요. 그런데 야외에 이 자리 말고도 앉을 수 있는 공간이 꽤 있어서 테이크아웃해서 나온 다음에 밖에 앉아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나 맑은 날에 오면 뭔가 나들이 나온 것 같고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저는..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4. 21. 더보기 ›› [하월곡 카페] 포스트빈 컴퍼니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불로소비입니다. 오늘은 6호선 월곡역 근처에 있는 포스트빈 컴퍼니 카페에 다녀온 후기를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그 동네를 지나가면서 한번 봤는데, 커다란 로스팅 기계가 있는 걸 보고 왠지 맛있을 것 같아서 언젠가 가봐야지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위치는 되게 카페가 없을 것 같은 길에 있어서 처음에는 저기가 카페인가 아닌가 긴가민가 했었습니다. 포스트빈 컴퍼니 1층입니다. 사실 1층에는 별로 자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굳이 그 별로 없는 1층 자리에 앉았습니다. 저 멀리 유리벽 뒤에는 로스팅 기계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직접 로스팅하는 카페는 어느 정도 퀄리티가 보장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맛과 향이 취향에 맞냐 하는 문제만 있을 뿐.. 카페에서 사용하는 에스프레소머신입니다. ...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4. 20. 더보기 ›› [남양주 카페] 한강이 잘 보이는 카페 뷰66 미호점 (노아스로스팅 뷰66)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불로소비입니다. 오늘은 강동대교와 미사대교 사이에 있는 뷰도 좋고 커피도 맛있는 카페에 다녀온 후기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바로 노아스로스팅 뷰66 카페인데요. 분명 제가 다녀올 때는 노아스로스팅 뷰66으로 나왔었는데, 지금 포스팅 하려고 보니 카페 뷰 66 미호점으로 나오네요. 아무래도 다녀올때랑 시간 차가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뭔가 기분 전환이 하고 싶어서, 한강이 보이면서도 커피가 맛있는 카페를 찾다가 발견하게 되어 얼른 다녀왔습니다. 한강이 보이는 경기도 카페들이 그렇듯이 차가 없으면 다녀오기가 좀 쉽지 않은 위치에 있습니다. 대신 주차장은 널찍해서 차 대기는 쉽습니다. (평일 기준입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들어가면 바로 이렇게 카운터가 나옵니다. 여기서 주문하..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4. 13. 더보기 ›› 수제 햄버거 맛집 다운타우너 안국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청담동에서도, 한남동에서도 유명한 수제버거 맛집인 다운타우너 중에서 안국역에 있는 지점에 다녀온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저는 다운타우너 청담과 다운타우너 안국 두 곳을 다녀와 봤는데요, 안국점은 인테리어가 청담점과 아주 다르고, 일반 수제버거 집과도 완전 달라서 놀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취향이어서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장 중요한 카운터입니다. 왼쪽에 보이는 기와지붕과, 천장의 커튼형태의 가림막이 반 실내, 반 야외의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주문은 카운터에 가서 주문하는 형식이고, 음식은 번호표를 받아가면 테이블로 가져다주는 시스템입니다. 평이 낮, 그 중에서도 애매한 시간에 방문해서 그런지 손님이 많이 없습니다. 경복궁 옆이고 한옥마을도 근처에 있다보니 기와지붕과 한옥의 느낌을 살..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4. 12. 더보기 ›› [연남동 맛집] 일식 카츠, 텐동 맛집 온미동 직접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불로소비입니다. 오늘은 연남동에 있는 일식 맛집인 온미동에 다녀온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다녀온지는 꽤 됐는데 그동안 귀차니즘이 너무 심해서.... 제가 다녀온 시간은 평일 점심 오픈시간인 11시 30분이었습니다. 미리 예약을 안 하고 갔는데 일찍 가서 다행히 자리가 있었습니다. 맛집이라 그런지 저희가 앉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자리가 꽉 찼고, 직장인들 점심시간인 12시가 되니까 웨이팅이 생겼습니다. 1층에 있는 포토스팟입니다. 저쪽에 있는 문은 가게 입구는 아니고 사진 오른쪽에 있는 계단을 올라가시면 입구가 나옵니다. 저희가 앉은 자리입니다. 창가 자리에 앉을까 하다가 왼쪽 옆에 손님이 있길래 일단 최대한 거리두기를 하려고 안쪽 자리에 앉았는데, 어차피 10분 정도 지나니까 꽉..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3. 18. 더보기 ›› 롯데호텔 라세느 뷔페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2021년 여름, 날이 너무 더워서 힘들어하던 때에 라세느 뷔페 초대권이 생겨서 이때 아니면 언제 호텔 부페 가볼까 싶어서 냉큼 다녀왔습니다. 호텔부페니까 미리 예약을 했구요, 좋은 자리에 앉아보겠다고 예약시간 전에 미리 도착해서 앞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평일 저녁 첫 타임이라 아직 사람이 많지 않고 밖에도 밝았어요. 지금같은 겨울이면 이미 어두워졌을 시간이지만.. 자리를 잡은 후 바로 접시를 뜨러 갔습니다. 코로나 시대의 뷔페이기 때문에 일단 양 손에 일회용 비닐장갑을 껴야 합니다. 근데 안내는 그렇게 되어있는데, 비닐장갑을 끼지 않아도 제지하거나 하지는 않는 것 같았어요. 보통 그냥 한 손에만 끼고 한 손은 그냥 안 끼고 다니는 분.. 직접 다녀온 맛집 2022. 1. 29. 더보기 ›› [한남동/이태원] 정원이 너무 예쁜 아르모니움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지난 6월, 기념일을 맞아 한남동에 있는 아르모니움에 다녀왔습니다. 분위기 좋은 곳을 찾다가 1층과 2층 야외 테라스가 예쁘다는 얘기를 보고는 여기다! 싶어서 예약을 했습니다. 워낙 이태원이나 한남동에 좋은 레스토랑들이 많아서 고민이 많이 됐지만, 여행 다니면서 외국의 그 야외에서 식사하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여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예약하면서 좌석을 야외 테라스 자리로 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1층 정원은 이렇게 나무들로 삥 둘러져 있어서 바깥과 차단되고 푸르른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식당에 온 느낌이 아니라 유원지 같은 곳에 놀러나와서 먹는 것 같은 설렘이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저 자리에 외국분들이 오셔서 식사를 하셨는데, 배경이랑 합쳐지니까 왠지 외국에 와 있는 것 같은.. 직접 다녀온 맛집 2021. 10. 23. 더보기 ›› 이전 1 2 다음